릴레이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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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큐브 작업실 첫 입주 작가들의 릴레이 개인전으로
 2011년 11월~2012년 1월의 기간동안  7명의 입주작가들의 개인전이 열렸다.
 레인보우큐브 작업실 내 공용 공간을 임의로 갤러리로 개방하여 참여 작가 스스로
 공간을 자유롭게 구성하는 전시로 작가의 작품을 단순히 디스펠리이 하는 전시의 형태가 아닌
공간내 작품의 배치, 조명, 영상, 음악, 향기 등의 다양한 요소들을 작가 스스로 구상하여
작품과 함께 그 전시 공간의 구상을  작가 본인이 직접 구성해 봄으로써
관람을 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작가의 세계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11년 11월~2012년 1월

레인보우큐브 내 공동 공간

참여작가

전영진/권송연/윤나리/김나연/최창훈/고유림/배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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