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개인전

 

레인보우큐브는 '처음의 개인전'을 통해 신진 작가의 첫 개인전을 기획, 지원하고 있다.
신진작가의 새로운 창작, 새로운 시도는 앞으로의 예술을 바라보게 한다.

'처음의 개인전은' 공간-기획자-조력자와의 협업 과정이 중요시되는 현대 미술 안에서
전시를 준비하고 마무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창작자와 함께 경험하고 공유하고자 한다.

'처음의 개인전'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작가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 해마다 공모를 통해
작가를 선정 지원하고 있으며 초대 기획, 협력 기획 등
외부로부터의 제안도 열려있다.


 

 

처음의 개인전 선정전시

2021년

박현주 개인전 <경계가 희미해>

이성은 개인전 <SURVIVAL DIARY>

 

 

2020년

박지원 개인전 <기복형상>
문주혜 개인전 <SKINCARE ROUTINE>
최지원 개인전 <무수히 많은 해가 뜨고, 지는 곳>
전예진 개인전 <계단에 난관이 없으니 조심하세요>

2019년

정하슬린 개인전 <Modern Touch to Salad>
박수현 개인전 <Tilting for dry Water piled up on the removed door>

 

2018년

유지영 개인전 <SPILLED WATER>
정수정 개인전 <SWEET SIREN>
최상락 개인전 <멈춰가는 순간>
권소진 개인전 <던져진 사건들>
여운혜 개인전 <Contemporary Trash !>
권현빈 개인전 <편안한 세상 속에서>

 

2016년

한수지 개인전 <Synthroid Tab.0.1 & 0.05㎎>
이송희 개인전 <마미, 당신의 엄마에게>

 

 

초대 기획, 협력 기획 전시_개인전

 

남윤아 개인전 <메모리 캐쳐 ; 기억의 이진법 THE MEMORY CATCHER>
이서윤 개인전 <MAGNET SHADES> with OUTHOUSE(별관) 
정지원 개인전 <환영공간 : PHANTOM PLACE> with OUTHOUSE(별관) 
허나영 개인전 <멀리까지 여행하는 방>
박소현 개인전 <투명색>
안    부 개인전 <관사적 관계>
박채린 개인전 <HISTORY OF ALL>
손지훈 프로젝트 <예술행위 이어가기2_'숨고르기'>
임하영 개인전 <SAMPLE ROOM>
김민주초원 개인전 <사탕이 녹는 시간>
김주랑 개인전 <LANGUAGE OF TIME>
김보경 개인전 <LAYERED COLOR>
하므음 개인전 <소리의 몸 : BODY OF SOUND>
최창훈 개인전 <INSIDE OUT : WHO AM I ?>
이다연 개인전 <THE COURSE OF LOVE, 낭만적 사랑, 그 이후 PART 2.>
홍은희 개인전 <세 가지 거짓말>
브루노 개인전 <BETWEEN THE LINES> 
이규원 개인전 <MADE IN KOREA : EVANGELION> 
전영진 개인전 <THE CANVAS PLAY 2015>